어제(6\/4) 오후 7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보석 세공을 위해 귀금속 수거를 하던
택배차량에서 귀금속 수천만원 어치가
도난 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날이 밝은 시간에 인적이 붐비는 거리에서
일어난 이번 사건은 택배기사 39살 한 모씨가
차문을 잠그지 않고 인근에 있는 금은방에 간
사이 누군가가 귀금속 가방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귀금속 배송 관계를 잘 아는 사람의
범행일 가능성 높은 것으로 보고 CCTV 분석과
탐문 수사 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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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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