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6.2 지방선거와 관련해
각종 금품제공 등의 혐의로 174명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지난달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1인당 3만원씩 준 혐의로 울주군수에 출마한 모 후보
선거 책임자 50살 서 모씨 등 27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한편,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도 이번 선거에서
모두 51건의 불법선거운동 사례를 적발해
음식물 제공 등 모두 8건을 검찰과 경찰에
고발 또는 수사의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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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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