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에 출마한 울산지역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 대부분이 선거비용을
보전받게 됩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장과
교육감, 기초단체장 후보 21명 가운데
박맹우 시장 등 16명은 득표율이 15%를 넘어
선거비용을 전액 보전받고, 최병권 후보는 12.76%를 득표해 50%를 보전받습니다.
이들이 선거기간 사용할 수 있는 비용은
모두 합해 47억 6천여만원입니다.
이밖에 광역과 기초의원, 교육의원의 경우
전체 후보자 135명 가운데 교육의원 1명과
구,군의원 6명을 제외한 128명이
최소 50% 이상의 선거비용을 보전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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