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반용복 교수팀은 오늘(6\/4)
북구 중산동 일대에 조성중인 이화산업단지
진입도로 예정지에 자연사적으로 보전가치가
있는 화강암들이 분포한다며 이에 대한
문화재 평가와 함께 도로가 우회하도록
설계를 변경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 교수는 이들 바위가 오랜 풍화작용을 거쳐 국내에서 보기 드문 특이한 무늬와 둥근 모양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해당 바위는 문화재로
지정돼 있지도 않고, 도로 설계를 변경할
경우 공기 지연과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며
어려움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