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가 산하 지회의
임단협 성실교섭과 노동기본권 사수를 위해
오늘(6\/4) 1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세종공업과 덕양산업 등
울산지역 금속노조 8개 지회 2천 6백여 명이
참가했으며, 금속노조는 파업 수위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일과 11일에도 각각 4시간의
경고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파업에는 현대자동차가 임단협
교섭을 이유로 빠지면서 투쟁동력은 예년에
비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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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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