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토론>당선자에게 듣는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6-04 00:00:00 조회수 0

◀ANC▶
박맹우 울산시장 당선자와 김복만 교육감
당선자가 오늘(6\/4) 오후 본사 야외광장에서
열린 울산 MBC특집 토론회에 참석해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주요내용 이상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최초의 3선 시장, 교수출신 교육감으로
각각 이름을 올린 박맹우 당선자와 김복만
당선자는 먼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말로
당선소감을 밝혔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당선자
◀INT▶김복만 교육감 당선자

끈기와 뚝심, 인성교육 강조를 당선의
원동력으로 생각한다는 두 후보는 일등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한 비전도 제시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당선자
◀INT▶김복만 교육감 당선자

지난 8년동안 울산은 경제와 환경개선에
주력한 반면 문화.복지분야의 투자가 다소
미흡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정준금 울산대 행정학과 교수
◀INT▶박맹우 시장 당선자

정치적 행정 교육감으로 자신을 소개한
김복만 당선자는 당선 직후 언급한
학원비 인상과 학원 교습시간 연장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혀 교육계에
뜨거운 논란을 예고했습니다.

◀INT▶김복만 교육감 당선자

이번 토론회에는 각 당선자의 초.중학교
동창생 등이 방청객으로 나와 어릴 적 애피소드와 즉석질문을 하는 코너도 마련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집 포커스 울산,당선자에게 듣는다>는
오는 6일 일요일 아침 8시 10분부터
9시 55분까지 105분간 울산 MBC를 통해
녹화 방송됩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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