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 5월 한 달 동안
2.5t 이상 상용차 6천235대를 판매해 1995년
상용차 생산을 시작한 이래 월간 기준으로 최대
실적을 올렸습니다.
내수시장에선 전월보다 3.3% 준 3천225대,
해외에선 30.4% 증가한 3천10대를 팔아
수출시장에서의 선전이 이번 실적을
견인했다고 현대차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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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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