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5) 오전 11시40분쯤
북구 화봉동 북구청앞에서
경주 방면으로 운행중이던 63살 김모씨의
레미콘 트럭에서 콘크리트 10여t이 새어나와
7번 국도에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콘크리트 자갈이 튀어
뒤따르던 차량 10여대가 파손됐고,
분진이 발생해 인근 교통이 30여분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트럭의 콘크리트 배수구
잠금장치가 풀려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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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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