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이어 울산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3마리가 또다시 목격됐습니다
남구청은 오늘(6\/5) 오전 11시쯤
고래바다 여행선이 동구 울기등대 동쪽 6마일
해상을 지나던 중 밍크고래
3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바다 기온이 따뜻해지고
멸치나 정어리 어장이 울산 앞바다에서
형성되면서 고래 발견의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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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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