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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5)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공업화 과정에서 크게 오염됐던 울산의
환경이 지속적인 환경 개선 노력으로 크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 공해는 저감 속도가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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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까지도 악취 공해로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울산석유화학공단 입니다.
2천년대 들어 대대적인 공해방지시설 투자로
직접 피부로 느끼는 악취 공해는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아황산가스와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코로 맡을 수 없는 대기 공해 물질의 농도는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낮아 진 뒤 최근 3년간은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태화강의 수질이 하수종말처리장
건설 등으로 4급수에서 1급수로 개선된 것과
큰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기 공해 저감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도
울산시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INT▶김형근 실장(울산환경운동연합)
오는 2천20년 울산시의 이산화탄소 예상
발생량은 1억천140만톤,이 가운데 30%를
감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산업을 녹색성장형 구조로
개편하고,오염 배출원의 체계적 관리와 오염
물질 최소화 연료정책 등 체계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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