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기업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하는
방안이 도입됩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이 최근 상시 근로자가 10명 이상인 업체도 병역지정
업체 선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는 모두 천 700개 업체가 병역지정
업체 지정을 신청해 344곳이 신규 병역지정
업체로 뽑혔으며,울산에서도 32개 업체가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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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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