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프로골퍼 이현주 선수가
한국 여자 프로골프 KLPGA 투어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현주 선수는 오늘(6\/6) 경기도 포천
일동 레이크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로 정상에 올라 통산 2승째를
거뒀습니다.
한편 오늘(6\/6)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축구 포스코 컵 대회에서 울산 현대가
김신욱과 최진수의 연속 골로 광주 상무를
2대 0으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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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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