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현충일 추모제 열려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06 00:00:00 조회수 0

제55회 현충일 추념식이 울산에서도
오늘(6\/6) 오전 10시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
광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울산지역 기관단체장과 6.2 지방선거 당선자, 국가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추념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순국 선열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해 국가안보를 더욱
더 공고히 하자고 말했습니다.

오늘 추념식과 함께 울산대공원 정문에서
제1회 6·25 전쟁기록 사진전이 마련됐으며,
낮 12시에는 울주군 두동면에서 국가유공
4형제 전사자 추모제도 열렸습니다.

한편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올라 다른 지역보다는 덥지 않았고, 목요일쯤
비가 내린 뒤 예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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