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공단 악취 특별감시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6-0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날씨가 더워지면서 자주 발생하는
석유화학 업체의 악취 근절을 위해 특별
단속반을 편성해 밀착 감시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20명의 직원들이 매일 2-3개 조씩
울산과 온산 국가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순찰을 벌여 현장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악취가 여름철 기업체의 정기보수 후 시험가동 때 많이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악취발생 우려가 있는 85개 석유화학업체의
정기보수를 겨울철로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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