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성공한 김범일 대구시장 당선자가
오늘(6\/7) 영남권 신국제공항 건설과 관련해
"조만간 김두관 경남지사 당선자와 만나
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해 새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 대구시장 당선자는 대구시청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선거 뒤 김두관
당선자와 통화했으며 그쪽에서도 업무파악 후 만나자는 의견을 전달해 왔다."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영남권 5개 광역 시·도 가운데 가덕도를
입지로 원하는 부산을 제외한 대구, 경북,
경남, 울산 4개 시·도는 경남 밀양을
신공항 입지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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