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직진우선 신호체계 개선 등으로
울산시내의 도심 통행속도가 지난해보다
8.8km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직진신호 우선 원칙에 의해
305개 교차로의 신호를 개선하고 신호연동
최적화 작업을 실시해 시내 도로의 평균 속도가
32.8km로 지난해 26.8km보다 32.8%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주말 나들이객들이 많은 무룡로와
공단지역 출퇴근 차량들이 몰리는 산업로와
두왕로 등의 신호 최적화가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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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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