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 5대 울산시의회 의장 자리를 놓고
시의원 당선자들이 치열한 물밑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3선인 한나라당 서동욱 의원과 박순환 의원이 의장직 도전 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민주노동당 3선 의원인 이재현 의원도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제 5대 울산시의회 의장단은 다음달 8일
선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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