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에서 야권의 승리로
4대강 사업이 다시 쟁점으로 떠 오른 가운데 울산과학대학 산학협력단 종합환경분석센터가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토양오염조사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과학대학은 달성과 고령을 잇는
낙동강 중류지역 7백40만제곱미터의 하상토양을 조사해 오염여부를 확인하는 업무를 맡게되며
조사비용만 25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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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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