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부터 사흘간 북구청 일원에서 열리는 제6회 쇠부리 축제를 앞두고 동아시아 제철
역사를 알아보는 국제 학술 세미나가 오늘(6\/8) 오후 북구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북경 과학기술대 이연상
교수가 중국 요서지방 금속제련 유적지를,
일본학술진흥회 나카타 교수가 일본의 제련
역사를 설명했으며, 국내에서는 충남대 노태천 교수가 고대 한국의 제철기술 발전사를
주제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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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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