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유통가 월드컵 특수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6-08 00:00:00 조회수 0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울산지역
유통업계도 전자제품과 스포츠 용품 등의
판매가 크게 늘어나는 등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TV 제품 판매가 40-50% 증가했으며 ,
축구와 관련된 스포츠용품과 월드컵 T셔츠
등도 매출이 50-100%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통업체는 또 월드컵 시즌을 맞아
주류와 닭 등의 매출도 조금씩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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