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 대 울산시의회 마지막 임시회가
오는 16일부터 열립니다.
열흘동안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이자 가운데 일부를 지원하는
학자금 이자 지원조례안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학자금 이자 지원조례는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들이 도입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들이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통과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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