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과 교육감 후보들은 법정 선거비용을 다 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당선자는 선거비용을 5억원 지출했으며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5억 9천 4백만원,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는 2억 5천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육감 후보들도 김복만 당선자는 5억 6천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인권 후보는 5억 7천만원, 김상만 후보는 5억 8천여만원을 쓴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장과 교육감 후보들의 법정 선거비용은 5억 9천 4백만원이며 시장과 교육감 후보 가운데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는 득표율이 10%가 안돼 선거비용을 보전받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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