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가축시장 다시 개장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09 00:00:00 조회수 0

구제역 국가위기 경보가 경계에서 주의로
하양 조정됨에 따라 지난 4월 9일부터 울주군 삼남면 언양가축시장과 남구 상개동 울산가축시장에 내려졌던 휴장 조치가 해제됐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5일부터 서울산톨게이트와 경주 인접국도 등 14곳에 설치됐던 가축 이동통제소도 철수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서 구제역이 확산되는 등 인접 국가로부터 구제역 바이러스 유입이 우려됨에 따라 구제역특별방역상황본부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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