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울산시의회 시의원 당선자 22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명이 이권부서와 관련이 많은
산업건설위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행정자치위와 환경복지위는 정원 6명에도
못미치는 4명 정도의 의원만 희망하고 있으며
교육위도 교육의원 4명을 합해 겨우 정원을
채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직 행정을 잘 모르는 초선의원조차
산건위를 희망하는 데 대해 지역구 사업챙기기에 급급한 것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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