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발사 연기에 시민들 실망감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6-09 00:00:00 조회수 0

온 국민의 관심을 모았던 나로호 발사가
소방설비 문제로 연기되면서 울산시민들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과학고와 농소초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던 공학 박사들의 강연 등 예정된 행사는
모두 그대로 치뤄졌습니다.

한편 나로호 발사대 제작을 담당했던
현대중공업은 자신들이 제작한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 것인지 등 사고 원인 파악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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