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 일부가 금속노조 지도부의
도덕성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현대차 노조 현장노동조직 가운데 하나인
현장혁신연대는 오늘(6\/9)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등 노동계 총단결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최근 금속노조 핵심간부가 성폭력 사건을 일으켜 노조에 대한 신뢰를
땅에 떨어뜨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노조간부가 철저한 자기반성을 하지
않기 때문에 성폭력과 도박 등 파렴치한 범죄가
되풀이되고 있다며 노조의 발전을 위해
간부들의 혁신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