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8천명이 늘어나는 등
울산지역 고용사정이 다소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오늘(6\/9)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5월중 울산지역 취업자는
53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6% 늘어났으며,
이에따라 고용률도 58.7%로 0.9%p
증가했습니다.
실업률은 3.2%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1.6%p,전달대비 0.9%p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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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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