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야당 단체장들이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박맹우 울산시장과 허남식 부산시장이
오늘(6\/9) 공동으로 4대강 사업의 계속적인
추진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오늘 공동성명에서 박맹우 울산시장과 허남식
부산시장은 낙동강 살리기 사업은 영남인의
생존권 확보와 직결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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