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에서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6-10 00:00:00 조회수 0

울산교육과학연구원 들꽃학습원은
반딧불이를 자연에 날려보내는 행사를
오늘(6\/9) 저녁 범서면 천상초등학교와 천상리
큰골저수지 일원에서, 내일(6\/10) 저녁에는
범서면 외사마을 일대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에 자연 서식지를 날려 보낸 반딧불이는 모두 천여 마리이며, 들꽃학습원이
생물종 다양성과 생태도시 울산의 친환경적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 자체 배양했습니다.

반딧불이는 신비한 빛을 내는 곤충으로
깨끗한 곳에만 서식하는 환경지표종으로
지금은 서식지 파괴와 환경오염 등으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곤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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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7시부터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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