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방의회 입법 활동 성적 저조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6-1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를 비롯해 5개 기초의회가
지난 4년간 발의한 조례안이 의원 1인당 평균
3.2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울산시의회의 경우
19명의 의원이 54건을 발의해 1인 평균
2.84건을 기록했습니다.

기초의회는 북구의회가 7명의 의원이 48건의
조례안을 발의해 전국에서 11번째로 활발한
입법 활동을 보인 반면 중구는 109위, 남구는
14명의 의원이 단 21건에 그쳐 196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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