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규제개혁 추진단은
오늘(6\/9)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순회 간담회를 열고 규제개혁 과제 14건을 선정해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선정된 과제를 보면 오토밸리로 2공구
개설 국비 지원을 비롯해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그린 자동차 차량부품 개발과 연구기반
구축,장애인 고용부담금 기준 완화
등입니다.
한편 규제개혁 추진위원회는 올 상반기 건의
내용 가운데 달천 농공단지 용도변경과 울산
중소기업청 설치,항만시설 사용료 경감 등
3건이 완전 또는 부분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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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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