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등학생들이 한해 600명에서
800명 이상 공교육에서 이탈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7년 629명, 지난 2008년 846명,
지난 2009년 728명 등 해마다 수백명의
고등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했습니다.
학업을 중단한 이유는 학교 생활에 부적응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가출과 장기결석,
검정고시 등이 주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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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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