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공교육 이탈자 심각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6-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고등학생들이 한해 600명에서
800명 이상 공교육에서 이탈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7년 629명, 지난 2008년 846명,
지난 2009년 728명 등 해마다 수백명의
고등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했습니다.

학업을 중단한 이유는 학교 생활에 부적응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가출과 장기결석,
검정고시 등이 주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