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홍수에 대비하기
위해 울주군 태화강 지류에 추진해 온 대암댐 보조여수로 공사가 6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늘(6\/10) 준공됐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추진한 이 사업은 415억원이
투입돼 반원통형 터널식 보조여수로를
설치했으며, 대암댐의 방류능력은 기존의 초당
599톤에서 2천195톤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이 사업 준공으로 댐 유역에 아무리 많은
홍수량이 유입되더라도 댐의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됐다고 수자원공사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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