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야 정당들이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이번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김기현 울산시당 위원장 후임을
선출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이
논의를 벌이고 있는데, 현재 재선인 강길부
의원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5기 지도부를 뽑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사흘동안 후보등록을 받으며 민주당 울산시당도 시당위원장 선출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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