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교육감 당선자가 20명선의
인수위원회를 꾸리고 내일(6\/11)부터
북구 신명 울산교육수련원에서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는 등 본격적인
인수작업에 들어갑니다.
인수위에는 학계와 법조계, 기업인 등
다양한 직종의 인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교육청은 장학사 등 3명을
파견해 인수업무를 돕기로 했습니다.
또 윤종오 북구청장 당선자는
인수위원회가 다소 권위적으로 비쳐질 수 있어
인수위원회를 꾸리지 않는 상태에서 오는
14일부터 업무 파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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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산시장과 나머지 4개 구,군은
현역 단체장이 당선됐기 때문에 업무의
연속성이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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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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