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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영상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에디슨 발명품 전이 열립니다.
이밖에 학교 자투리 공간에 마련된 미술관과
뮤지컬 태화강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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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귀족을 위해 제작된 클링저 축음기는
중후한 소리로 축음기의 여왕으로 불립니다.
1920년 1페니만 있으면 음악이 나왔던
뮤직박스는 지금도 동전을 넣으면
노래가 나올듯 합니다.
1926년 영국의 한 백화점에 공개된
세계최초의 텔레비젼인 베어드30라인.
에디슨의 3대 발명품인 축음기,
그리고 영화라는 매력적인 세계로 안내한
최초의 영사기..
이제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오디오와 축음기 , 라디오 ,텔레비젼..
소리와 영상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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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복도 공간이 미술관으로 탄생했습니다.
이처럼 최근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미술관을
설치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교내에서도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지역주민은 작품 전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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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화강 물축제의 마지막은
뮤지컬 태화강이 장식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야외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최주봉,최종원 등의 인기 출연진과 함께
불화살과 말등 화려한 볼거리가 제공됩니다.
지난 2007년 시작된 뮤지컬 태화강은
반구대 암각화에서 태화강 대숲으로 이어진
울산의 상징을 토대로 한 창작 뮤지컬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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