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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에서 결과 울산지역 기초단체장
4명이 재선 또는 3선에 성공했고,
북구는 새 단체장이 선출됐습니다.
5개 구군 단체장 당선자들이 오늘(6\/10)
울산MBC <특집 포커스 울산>에 모두 출연했는데
이번 선거를 어떻게 평가했는지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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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3명,민노당 1명,무소속 1명--나름대로
힘의 균형과 황금분할을 이룬 울산 5개
기초단체장들은 13일간의 짧은 선거운동기간
상호비방전이 가장 아쉬웠다고 말했습니다.
◀INT▶조용수 중구청장 당선자
◀INT▶김두겸 남구청장 당선자
천암함 사건과 신문사 금품수수 여론조사에
메니페스토선거가 묻혀버렸고 교육감,교육의원,
기초의원 선거는 무관심속에 치러졌지만
유권자들의 정치의식은 한층 높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INT▶정천석 동구청장 당선자
◀INT▶윤종오 북구청장 당선자
각기 다른 정당에 무소속 단체장이
탄생했지만 5개 구군이 앞으로 상생하고
협력해야한다며 서로에게 조언하고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INT▶김두겸 남구청장 당선자
◀INT▶신장열 울주군수 당선자
◀INT▶조용수 중구청장 당선자
지난주 시장과 교육감에 이어 당선자에게
듣는다-구군 단체장편은 일요일인 오는 13일
오전 8시10분부터 75분간 방송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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