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시장 문화관광형으로 개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6-1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은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남창시장에
올해말까지 15억원을 투입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개발합니다.

울주군은 옹기난장과 전통주막거리, 남창시장
역사박물관을 조성하고, 남창시장의 대표
먹을거리인 140년 전통의 소머리국밥을
브랜드 상품으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남창시장은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형 시장에 최종 선정돼 9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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