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핸드백 날치기범 붙잡혀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6-11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차량을 타고 부녀자의 핸드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3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3시30분쯤
남구 달동에서 28살 오모씨에게
차량을 타고 접근해 핸드백을 낚아채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10명의 여성으로 부터
55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