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1) 오전 8시7분쯤
북구 평창동 리비에르 12층에서 불이나
아파트 내부를 일부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주민 3-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서는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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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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