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를 전후해 울주군 신불산 일대 공비 소탕 작전에 참여했다가 희생당한 용사들을 기리는 추모제가 오늘(6\/11) 신불산 전투 참전용사비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울주군과 육군 7765부대 관계자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천948년부터 5년간 계속된 신불산 공비토벌
작전에서 군인과 경찰 등 모두 183명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지금까지 인정을
받아 참전용사비에 이름을 올린 전사자는
2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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