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1) 오전 8시7분쯤
북구 평창 리비에르 아파트 12층
42살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아파트 105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4천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10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고,이 과정에서 63살 김모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거실에서 연기가
시작됐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중부소방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