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월드컵 개막일을 맞아 울산지역에서도
월드컵 열기가 고조되고 있고 야외 응원전도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내일 그리스전때 울산시는 태화강 물축제가
열리는 남구 태화강 특설무대와
장미계곡 특설무대에 대형화면을 설치해
월드컵의 열기를 담아냅니다.
남구는 여천천 벽천분수대에서,
중구는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동구는 구청광장,북구는 송정동 화봉공원과
농소3동 주차장에서 대규모 응원전을 엽니다.
울산지역 대단지 아파트에도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주민들의 월드컵 응원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형 마트에도 응원도구와
붉은 악마 옷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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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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