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페루 수도 리마 남쪽의 팜파
메초리타의 액화천연가스 액화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상업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K에너지는 이 곳에서 페루지역 두 광구에서 나오는 천연가스를 액화해 수출할 예정이며,
연간 LNG 생산규모는 440만t으로 우리나라
소비량의 2개월분에 해당합니다.
SK에너지는 이로써 페루에서 천연가스 광구
개발에서 제품 생산까지 수직 계열화 체계를
갖추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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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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