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대 시의회 의정활동 지원 강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6-12 00:00:00 조회수 0

다음달부터 26명의 의원들로 구성되는
제5대 울산시의회는 개인별 사무실이 배정되는 등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지원이
강화됩니다.

시의회 사무처는 다음달 출범하는 제5대
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30억원을 들여
개인 사무실과 의원 연구실을 따로 마련했으며, 본회의장에는 전자투표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또 각 상임위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전자의회 시스템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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