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암각화의 보존방안 마련을 위한
중간 용역보고회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9월 공주대학교에 맡긴
반구대 암각화의 보존방안 마련을 위한
중간 용역보고회가 이달 하순에 예정돼 있어
암각화 훼손을 막을 수 있는 빠른 대책이
나올 지 주목됩니다.
한편 중간 용역보고회에서는 지난 45년 동안 침수와 노출이 반복된 반구대 암각화의
훼손정도와 암벽을 보호하기 위한 실험결과도 발표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