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경남 밀양, 양산시와 함께 동남권
내륙의 역사*문화관광 중심 클러스터로
육성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늘(6\/13) 올해부터
2019년까지 10년간 1조536억원의 예산을 들여
울주군 일대 254.6㎢와 밀양·양산시 일원
439.1㎢를 동남내륙문화권 특정지역으로
개발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남내륙문화권은 태화강과 밀양강,
양산천이 시작되는 가지산을 중심으로 하는
풍부한 문화를 바탕으로 동남권 내륙의
자연·역사·문화관광의 중심이 되는
권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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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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