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들의 매출이익에 대한 세금인 법인세분
지방소득세가 줄어들며 각 지자체들의
추경 예산 편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기업체들이 지난해 남긴
이익에 대한 법인세 총액의 10%를 받는데
올해는 천200여개 업체가 262억원으로 지난해
납부액 471억원 보다 210억원 정도 줄어들게
됐습니다.
남구도 울주군 만큼은 아니지만 지난해
409억원에서 올해 391억원으로 4.6% 정도
줄어들었으며, 동구 등 다른 자치단체도
사정이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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