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올해부터 연간 4번
실시하도록 한 수업공개에 대해
교사들이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총이 최근 교원 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 4회 수업공개
의무화가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76%로 많았고
95%가 현행처럼 1,2회 공개가 타당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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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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