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4) 새벽 3시 20분쯤 북구 명촌동
한 식당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숯을 보관하는 나무 선반과 냉장고
사이에서 불이나 부근의 부탄가스 통이
터지면서 불이 커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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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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